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주택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 저희가 기획예산과 예산심의를 하면서 제가 과장님께, 국장님께도 건의를 드렸는데 지금 올해 2026년 전반적으로 각 부서에서 AI 기반으로 한 민원챗봇 개발된 개발비가 2,000만 원, 3,000만 원 정도 각각 다 편성됐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이번 주택과에서도 2,000만 원 정도 전산개발비를 편성을 하셨는데 5,000만 원 미만의 사업은 결국 수의계약으로 진행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각 부서별로 이런 전산개발비를, 2,000만 원씩 수의계약을 하면 품질에 대한 편차도 있을 수 있고 아무래도 대외적인 신용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기획예산과장님께 건의를 드린 게 민원이 많은 부서에서 이번에 전반적으로 AI를 기반으로 한 답변 시스템을 구축을 하니 그것들을 모아서 입찰로 하시고 가격을 다 묶으셔서 건전성이 있는 투명한 기업에다 통으로 묶으셔서 진행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하고 건의를 드렸고요.
어제 기획예산과장님께서도 적극 검토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업은 취지도 너무 공감을 하고 직원들의 민원에 대한 피로도도 좀 낮출 수 있는 좋은 방안이기 때문에 민원과 관련된 부서들끼리 협의를 하셔서 전반적으로 수의계약이 아니라 입찰로 진행을 하시는 거 어떨까 제안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