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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31회 제4경제도시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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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우리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시고 혁신전략과, 공간개발과 어쨌든 일하시느라고 고생 많고요. 제가 질의하기에 앞서서 오늘 그 유튜브를 보니까 앞으로 시대는 이런 시대로 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내가 유튜브를 잠깐 여기서 내가 보여 드릴게요. (유튜브영상 시청) 이 이발을 하는 거예요.

요새는 시대가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이런 시대를 대비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해요. 이 아이가 머리를 넣으면 알아서 홈을 눌러서 내가 요구하는 대로 이렇게 세트가 있어서 그렇게 해 달라고 그러면 얘가 해 주더라고요.

시대가 이런 시대가 돼 버렸어요. 여기 머리를 싹 자기가 요구하는 대로 깎아주거든요. 그래서 왜 내가 이거를 보여 드리냐면 역시 혁신전략과나 공간개발과에서 이런 것을 우리가 대비해야 되지 않나, 물론 디지털도시과도 있고 여러 과가 있지만 어쨌든 우리가 로봇에 관계된 그런 어떤 클러스터에서 해당이 되는 거라고 제가 질의를 하는데 시대가 머리도 요구하는 대로 깎아주는 거예요.

이렇게 그 아프리카 사람들 요구하면 요구하는 대로 딱 이렇게 매뉴얼이 있어서 하는데 사실 이런 부분이 우리가 앞서가는 그 행정을 하지 않나. 그래서 공간개발과도 이런 거를 녹여내야 되고 그래서 시대에 앞서서 우리가 미래의 먹거리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유럽 같은 데는 이렇게 지금 로봇이 상용화가 돼서 이렇게 실행이 되고 있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 번 찾아보고 그랬는데 또 스마트팜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어떤 그 패션하는 사람들은 시골에 가서 2억 주고 투자해 가지고 그 2억5,000 정도 수입을 올리는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이게 혁신전략과나 공간개발과에서는 아주 연구를 많이 해서 그런 부분도 접목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