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그래서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교통행정과에도 보면 방호울타리가 설치가 돼 있어요. 거기서 제가 지난번에 질의 드리니까 거기는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방호울타리를 설치한다는 거예요. 거기는 왜 그게 타당성이 있다고 보면 30km로 거긴 주행이에요.
최고속도지요 최저는 없으니까, 최고속도 30km인데 거기 천천히 가기 때문에 차가 이탈했을 경우 거기에 걸려서 차가 정차할 수가 있어요, 서행하기 때문에. 그런데 최소한 일반도로에서 보면 50㎞ 달리는 거리예요. 50km 달렸을 때 보면 방호울타리를 쳐놓으면 50km 달리다 이탈해서 방호울타리를 치게 되면 그게 날아가면 그게 흉기로 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견은 제가 옳은 건 아닙니다. 지금 주 도로에 보면 중앙선에 중앙분리대로 휀스가 쳐져 있어요. 방호울타리 같이요.
뭐라고 해야 되나 중앙분리대 안에. 그럼 이미 그게 설치돼 있다면 그런 도로에는 주민들이 무단횡단을 할 수가 없어요. 거의 다 안 합니다.
그렇다면 가운데 중앙분리대가 설치해 있는 데는 길가로 인도 옆에 방호울타리를 설치 않는 게 어떻겠나, 제 의견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