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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331회 제4복지문화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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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작년에도 제가 비슷한 질의를 우리 이전 관광진흥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렸었는데 우리가 보면 네이버 빅데이터라고 있잖아요. 네이버가 사용자 수가 매년 10에서 20%씩 계속 증가를 하고 있어요, 최근 5년 동안. 그래서 네이버 빅데이터 검색한 걸 보면 24년도에 한류페스티벌 열릴 이 무렵에는 그 전년도에 비해서 거의 2배 정도로 늘었어요, 검색어가.

네이버 빅데이터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검색이 올라가고 관심이 많다라는 하나의 객관적 지표 중의 하나일 수 있는데 24년은 23년에 비해서 거의 2배가 됐거든요. 딱 2배가 됐네요, 50이었는데 100으로. 그랬는데 올해에는 작년에 비해서, 작년이 이렇게 괄목하게 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 20% 정도밖에 안 됩니다. 5분의 1 수준으로 지금 줄어들었어요, 최소한 네이버 빅데이터상 검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상 관광 방문자 수가 좀 늘었다고 하니까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적어도 온라인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게 홍보가 좀 덜 됐다 내지는 방문객 수가 좀 적다라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앞에 작년도에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했었던 온라인 홍보랑 올해 관광진흥과에서 했던 온라인 홍보가 다른 게 있나요? 이 부분이 이렇게 불쾌하게 듣거나 하는 게 아니라 어떤 홍보 방법이 어떤 특정한 방법을 안 썼으면 그게 원인일 수 있잖아요.

그 이야기는 내년도에 우리가 이쪽에 있어서 좀 관심을 더 많이 늘리려면 마찬가지로 올해 안 한, 작년에는 했다가 올해 안 한 그 방법이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올해 이렇게 현저히 많이 줄어든 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