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온누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 새로 제작하실 거는 정책홍보 위주다, 그리고 숏폼 공모전 같은 경우 공모전 수상한 것들을 보자면 강남구에 있는 명소를 소개하는 그런 숏폼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게 지금 1년에 120편, 계속 120편 거의 100편 계속 이렇게 제작됐잖아요. 그러면 총 300, 400편 정도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올해 또 하신다는 거예요. 강남구의 명소가 그렇게 500곳, 600곳이 되지를 않아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그게 한 분이 중복해서 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분이 3개까지인가요를 계속하시고 그분도 매년 하세요.
그러면 그 영상에서 그것도 시민이 주도로 하는 영상이긴 한데 사실 새로움을 볼 수도 없고 강남명소 소개하시는데 매년 같은 곳이거든요, 코엑스나 그쪽 위주로 해서. 그런데도 또 올해도 하셨어요. 이걸 지속적으로 하시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