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이제 22회 되다보니까 충분하게 우리가 지금 초창기에 했던 거하고 많은 변화를 가져야 됩니다. 저도 사실 개인적으로는 영동대로에서 도산대로해서 신사역까지 이렇게 해서 하면 코스가 상당히 좋은 코스고 충분히 도로가 일반 도로폭이 넓다 보니까 교통에도 사실은 다른 데는 좀 일찍 하더라고요. 왜 교통 통제를 오후부터는 주말에 풀리고 하니까 일찍해서 8시에 해가지고 송파 같은 데 8시에서 복정동 사거리까지 뛰더라고요, 잠실에서 출발해 가지고.
여러 가지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충분하게 우리 동아마라톤, 중앙마라톤 다 서울 도심에서 뛰지 않습니까, 그렇죠? 충분히 거기는 3만명, 5만명 정도 오는데 충분히 우리가 강남에서 소화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고 또 경험도 가지고 있으니까 가능하지 않겠느냐 해서 적극적으로 한번 용역을 줘서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개발을 해보시기를 당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