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복진경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러니까 이게 의원발의한 거는 사실 우리가 설명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우리가 재차 설명할 게 아니고 황영각위원님이 그쪽 지역인데 사실 이렇게 삭감되는 것은 설명이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과 과장님들께서는 의원발의한 거는 미리 설명을 해 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논의를 할 거거든요.
그거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그런 거고요. 제가 전체적으로 말씀드려요. 위탁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과다하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제가 연봉을 소방서 연봉을 한번 봤어요.
그랬더니 20호봉 해 봐야 356만 원이더라고. 그런데 내가 취·창업센터,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 국장님 계시니까. 취·창업센터 소장님이요 연봉이 5,6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소방서 20호봉이 20년 정도 근무해 가지고 356만 원을 받는데 이게 공무원 단가가 굉장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위탁하는 데는 굉장히 돈을 많이 주거든요. 이게 지적 사항이 되고 앞으로 이렇게 많이 주면 위탁을 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제가 경찰공무원이나 요새 소방공무원 그렇게 애써도 사실 20호봉인데 356만 원 받으면, 아니 소장이 뭐 하는데 사실 제가 계속 지적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 과장님들 전체적으로 위탁을 할 때는 우리가 신중해야 된다, 이런 말씀 좀 추가로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생활체육과장님께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민화합축제에 대해서 아주 이번에는 사실 2025년도에는 전체적으로 어떤 행사를 잘했다고 저는 평가하고 또 다 즐겁게 생각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안지연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이거는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 사실 우리 선출직 공직자는 이런 행사가 아니면 사람들 구경을 못합니다, 주민들. 그래서 본인들도 알릴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화합하는 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이 똑같지만 전 1회 때부터 주민화합축제를 본 사람이고 또 많은 사람들도 동원도 해 보고 이렇게 했는데 기획을 잘하면 사실 얼마든지 우리가 응원해 줄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똑같은 돈을 쓰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미래문화국장님 이 부분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