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중국 심천에 가면 배달을 드론이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30년 뒤를 보려면 심천을 가라 이런 얘기들도 있고 그래요, 배달 드론하는 거 보고. 그래서 보면 어느 집 가정마다 가는 게 아니라 거점지역에 가면 거점지역에 가면 이렇게 큰 승용차 절반만 한 박스가 하나 있어요.
그러면 그 위로 배달이 이렇게 배달 버튼을 누르면 거기서 어플로 하면 드론이 거기로 배달이 되고 드론이 거기다가 이렇게 주로 음식을 많이 배달을 합니다, 2.5kg 미만으로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커피, 버블티 내지는 KFC 이런 것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우리 강남구에서도 얼마든지 도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양재천이라든지 아니면 한강시민공원 아니면 삼성동 해맞이공원이나 로데오거리 이렇게 해가지고 좀 어느 정도 공간이 있고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 그런 데에는 그런 배달드론을 시범적으로 사용을 우리가 강남구에서 선제적으로 보급을 하면 강남구 홍보할 때 되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해가지고 아마 우리 대한민국에서 전국에서 제일 최초로 도입하는 지자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년도 예산에는 이게 반영이 안 돼서 내년도에는 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좀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배달 시간도 상당히 단축합니다. 거의 한 2분의1, 40% 정도 통상적인 보통 배달 오토바이로 많이 하잖아요?
중국도 오토바이로 배달 많이 하는데 오토바이로 오는 것보다도 거의 한 40% 정도 속도가 빨리 온다라고 그렇게 연구가 되어 있고 벌써 막 몇만 건 누적으로 몇만 건 이미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서도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내후년 예산이죠, 내년도에 예산 편성, 내후년 예산을 내년도에 예산 편성하실 때에는 이런 부분도 좀 많이 감안을 해서 해주실 것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