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냉각탑이 있는 거 저도 거기에 자주 갑니다. 그래서 제가 사례를 얘기한다 그러면 지금 수서역세권 그 지금 서울시 땅을 가지고 공원 있는 데 이런 자체도 좀 이렇게 연단도 만들어 놓고 그래서 상당히 잘돼 있거든요. 그래서 행사를 할 때 우리가 그것도 그런 아이템이 뭐냐 하면 우리가 행사할 때 그거 하나 만들려고 그러면 보통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이 들어가더라고 일시 설치를 해서도 그런 공연 같은 것을 사실은 잘해서 만들어서 공연 같은 것도 거기도 유동인구가 되게 많습니다.
저희도 자주 가보고 또 저희 지역 강남병 지역이라 자주 가보고 사람들은 유동인구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서초구에 비한다 그러면 서초구 같은 데도 그 지금 안전지대 같은 데는 굉장히 잘해 놨어요, 사실. 그러니까 누가 보기도 좋고 또 공감도 많이 되고 그런데 이 내용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공감이 사실은 잘 안되거든요.
저도 어느 정도 보면 내용을 보면 공감하는 내용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 거기에는 오온누리위원 또 이성수 위원장님 뭐 다 이렇게 해서 있는데 과연 이렇게 해서 공감을 얻었을까 이렇게 편성하는 내용을 보면 공감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좀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