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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331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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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화도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최근 들어서 우리 전 세계에서 우리 한류에 대해서 K-문화에 대해서 아주 열광적으로 찾고 방문하고 싶은 도시 강남구를 세계인들이 찾고자 하는데 그에 발맞춰서 우리 강남국악, 청년국악, 관현악단을 좀 창단해달라는 주민들이 5,177명이 서명해서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의회는 56만 구민의 대표로서 강남구의회에서 안건과 조례, 안건과 예산을 통과해 줬는데 창단을 안 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우라고 전 세계 추세에 발맞춰서 좀 하려고 하는데 사대주의 구시대적인 사고로 양악은 심포니오케스트라는 1년에 52억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창단하는데 5억도 안 드는데 이거 창단도 거부하고 그리고 말로만 창단한다고 하지 말로만 창단한다고 했으면 9월, 10월, 11월, 12월에 모집공고를 내면 저희가 이해가 되는구나 이렇게 하는데 모집공고도 안 내고 말로만 창단한다고 하고 다른 꾀를 써서 위원장은 26년 안건도 올리지를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 뒤떨어진 이런 구시대적 사고로 강남구와 대한민국이 앞서가야 될 강남구가 이렇게 돼야 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그리고 더더욱이나 26년 안건에 KBS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행사가 2년째 계속 됐는데 국악 행사를 없애버리고 양악 행사를 3개를 신 건으로 올렸습니다. 이거 정말로 시대에 뒤처진 이런 사고와 그런 태도가 아닌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로만 하는 거는 믿을 수 없습니다.

왜? 돈을 줬는데 시행을 안 하고 말로만 하겠다고 하고 뒤로는 다른 작업 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한다고 하면 11월, 12월에 모집공고를 낼 수도 있는 겁니다.

돈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줬는데.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