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국장님 말씀하듯이 저도 국악이 발전하는 건 동의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하나 창단한다는 건 쉬운 게 아니에요. 첫째, 장소도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게 다른 거하고 저는 틀립니다. 이게 무기계약직이나 하면 정년이 보장된 거예요, 20명으로 해서 나는 사실 여기 존경하는 윤석민위원님 있지만 내가 항상 얘기했습니다. 이게 20년 무기계약직 20년 동안 아니, 정년 동안 보장하면 예술이 발전해요, 안 해요?
저는 그래서 제안하는 게 MOU를 체결해서 국악고등학교든 봉은사 심포니든 나는 그게 더 발전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장소도 없어요, 사실. 여기 지하에 그 하나 놓고 지금 오케스트라하고 합창단 연습하는 것도 부족해가지고 하는데 그런 준비를 통해서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런 걸 통해서 이 모든 걸 이게 올스톱되고 그렇지 않으면 사실 이게 어떨 때, 때로는 그래요 이렇게 갈등해서 만들면 조례를 만들어서 폐지를 하든지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더 합리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도 한번 해본 적도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게 문화를 우리는 그걸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그거는 논의하도록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인조잔디 문제인데 20% 삭감해 가지고 왔는데 이 부분이, 이 부분 가지고 사업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