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개포1단지에 300평 남았다는데 그것은 앞으로 한 5년, 늦게는 5년까지 걸릴 것으로 제가 예측을 하고 또 그렇게 제가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장소라든지 여건을 만들고 만들어서 활동할 수 있는 영역, 또 지금처럼 하는 거. 그리고 앞으로도 근로기준법이나 이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개정이 되면 그것도 이제 안 통할 때가 됐어요.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그런 부분도 우리가 잘라서 하는 것도 제한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 국악 발전, 내용적으로는 국악 발전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20명이나, 30명을 위해서 하는 거나 거의 비슷합니다.
제가 그래서, 이게 국악고등학교 사실 있으면서 매칭은 국악고등학교 학생들하고는 전혀 영향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모정미 교장선생님한테 이야기했더니 무슨 관계 있다고 하는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제자하고 관계 있어요?
아무 관계도 없는 거예요, 사실은. 지금 현실에 있는 분들 때문에 하는 거고. 그리고 이 자리에서 우리가 예결위에서, 그동안에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하고 구정질문하고 5분발언하고 그러면 거기에서 결론을 내야 되는 것이지 예결위에서 우리가 이 부분을 다룬다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관으로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러한 대처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재단이나 이런 부분, 또 문화도시과나 이런 부분도 설명을 잘하고 이런 부분을 계속 설득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부분이 사실은 답인지는 우리가 결과를 봐야 되는 부분이지만, 제가 이 부분을 아는 건 합창단하고 오케스트라를 이렇게 제가 접해 보니까 이 부분은 쉽게 접근할 것이 아니다. 이런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똑같은 얘기를 여기서 계속 그 부분을, 상임위원회에서 다뤄서 결론을 내려야 될 것을 예결위에서 계속 이거 똑같은 이야기를 해서 어떤 결론을 낼지에 대해서는 위원님들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