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윤석민위원님에 이어서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는 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반대를 않습니다. 그러나 사실 여건이 어떤 분 어제 체육회 가니까 강남에 체육시설도 잘돼있고 모든 게 잘돼 있다는데 부족한 게 너무 많아요.
체육하고 문화시설이 부족하고 사실 여기 지하에 있는 그거를 가지고 연습을 뭐 거기다 추가해가지고 한다는 이런 준비 안 된 이런 거는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뭔가 준비돼서 일을 국악이 됐든 어떤 게 좀 준비가 돼서 장소가, 연습할 장소도 없어가면서 무조건 해야 된다, 나는 그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돈의 문제가 아니고. 정말 뭐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제도나 이런 부분에서 문화재단에서 제도적인 게 안 맞는다 그러면 지금까지, 지금 한 1년 가까이, 전 1년이 아니라 2018년부터 이게 논의된 부분인데 집행부에서 소홀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국장님, 이 부분을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준비가 돼야 되는 부분이 많아요, 사실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이 악단을 창단을 하게 되면 이 사람들은 정년이 보장된 사람들이에요. 30명은 정년이 될 때까지 보장되어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