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요 창단을 안 했습니다, 예산을 줬는데. 그리고 창단을 본위원이 구청장, 국장, 이사장, 상임이사 그럼 본회의에 나와서 일문일답하라고 하니까 그제서 퓨전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서류를. 퓨전으로 한다고 그러는데 본의회에서 위원, 본위원도 이해가 되지 않는 거가 이미 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이 70명이 있어요.
그러면 국악단,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해서 심포니오케스트라단에 있는 양악을 이쪽 협연을 하면 되는데 왜 국악관현악단 창단하는데 국악단원을 몇 명을 빼고 거기다 무슨 드럼이니 베이스기타를 넣느니 이거는 원래 안 하려고 했고 창단을 안 했고 구정질문 한다니까 마지못해서 그렇게 제출했는데 이건 도저히 의회에 대한, 의회에서 예산을 줬는데 집행을 안 했다는 얘기는 56만 구민을 대표하는 의회를 능멸하는 겁니다. 존재의 이유가 없다고 표현하는 거라고요. 그래서 창단을 하신다는 겁니까?
안 한다는 겁니까? 문화재단에서는? 한 사람 때문에 56만 구민이 원하는 거를 안 한다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시대착오적이지? 잠깐만요. 집행하는 상임이사 먼저 답변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