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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331회 제3본회의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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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저희 강남구에서 운영 시작한 게 역삼문화공원 1호죠. 238억을 들여서 247면 만들었고 그래서 1면당 한 1억1,457만 원 정도 들었다고 볼 수 있고 개포4동 이 두 군데 다 2022년도에 했죠? 그래서 43면 하는데 65억 정도 대략 들어서 여기는 대략 약 1억5,000 정도 들은 걸로 압니다.

그래서 주차장 하나 만드는데 되게 많은 돈이 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화면 좀 띄워주세요. 제가 23년 8월 그러니까 2년 한 2, 3개월 전에 5분발언을 했었어요.

그래서 공영주차장에 대한 야간 및 휴관 정기권을 좀 많이 보급해 달라는 취지로 5분발언을 했었습니다. 그때 제가 5분발언 하기 전에 조사했던 내용이에요. 대청역 공영주차장이 72대가 비어 있었습니다, 심야시간에 갔더니요.

다음 화면 띄워주세요. 그랬는데 제가 어제 다시 조사를 했더니 같은 주차장이, 계속 띄워주세요. 73대가 비어 있습니다.

계속 화면 계속 넘겨주세요. 네, 그렇죠. 계속 넘겨주십시오.

개포동 공원은 23년도에는 35대였는데 어제는 23대가 비어 있었습니다. 영희초등학교는 어제 갔더니 60대 정도가 주차공간이 존재를 했고요. 치매안심센터입니다.

여기는 90면인데 어젯밤에 갔더니 11대만 주차가 돼 있었어요. 이렇게 정기권을 신청을 받고 있죠. 논현초교, 주택가가 엄청 많은 곳이죠. 180면인데 주차는 54대만 주차돼 있고 주차 가능 대수가 126대나 비어 있었습니다. 70%가량 비어 있었죠.

논현문화마루 66면인데 주차는 6대만 돼 있었습니다. 거의 90%가 비어 있었고요. 문화공원, 247면인데 57대 그러니까 195대 거의 80% 가까이 비어 있었어요.

역삼1동 문화센터 116면인데 주차대수는 14대만 대 있었습니다. 거의 이거 역시도 거의 90% 가까이 비어 있었죠. 도곡초등학교 195면인데 95대, 101대가 비어 있었습니다.

거의 한 51∼52% 비어 있었습니다. 지금 보여드린 이 공영주차장은 주로 주택가 지역에 있는 공영주차장입니다. 우리가 주차난이 되게 심한 곳이 크게 세 군데라고 할 수 있잖아요.

주간 시간에는 주로 상업지대가 될 거고 야간 시간에는 이렇게 주택가 그리고 오래된 아파트가 되는데 이것을 지난 2년 동안 꾸준히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주차장 1면 확보하는데 거의 1억5,000이나 드니까 우리 있는 것만이라도 좀 활성화시키고 주간은 어떻게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야간이나 휴일 같은 경우는 여기에다가 주차하시는 분들은 우리 강남구민이라고 볼 가능성이 거의 높죠. 그런 분들에 대한 주차난을 해소를 시키고 우리 주차 수입도 증대를 하고 하는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로 지속적으로 요청을 드렸는데 여전히 개선이 거의 안 되고 있어요. 그나마 강남을 지역은 제가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그나마 조금 낫습니다.

그런데 양재천 이북 지역, 우리 강남구에 있는 지역은 보시다시피 저렇게 되어 있고요. 계속 하나 넘겨주세요. 이게 지금 신청하는 화면이에요.

아까, 지금 이렇게 대기자 수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는 데들은, 저기 보면 주로 야간이에요, 야간이나 야간 휴관. 저렇게 신청자들도 많고 그나마 우리 전체 공영주차장 중에서 저렇게 신청받는데 3분의 1도 안 돼요.

이거 하나 만드는 데 아까 200 몇십 억씩 들여가지고 만들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방치를 하시면 우리 주민분들, 예를 들어서 100대가, 주택가에 있는 차 100대가 야간에 공영주차장으로 들어가면 그 이야기는 주택가에 100대의 공간, 불법 주차 물론 하는 차도 있겠지만 한 거의 100여 대 가까운 주차 공간이 또 생기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100대가 공영주차장으로 들어가면 효과는 200대가량이 주차하는 주차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효과인데 아니 없어서 안 쓴다는 것은 모르겠는데 특히 논현동, 역삼동, 대치4동, 이런 데들은 우리 주택가 밀집 지역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요청드리는 건 그거예요. 야간 및 휴일 정기 주차권, 저렴한 것을 좀 많이 보급을 해 달라는 겁니다.

저렇게 시스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진행만 하면 되는 건데 신청해 놓고 신청자는 저렇게 잔뜩 막 70명씩, 30명, 27명, 90 몇 명 이렇게 있는데 거기에 다 밤에 가 보면 텅텅텅 비어 있고요. 이것은 좀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나 열정이 부족하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