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런 내용의 제가 신고가 들어와서 과에 연락을 했는데 똑같은 내용이에요. 중국개입 부정선거라는 이게 불법 현수막에 대한 철거 요청을 했는데 수서역 사거리까지 얘기가 됐어요.
그런데 세곡 사거리는 제가 눈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에 신고를 안 했어요. 그거는 또 철거가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얘기가 신고하는 지점과 신고하는 문구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할 게 아니라 동일한 문구이면 어디가 있든 그거는 불법 현수막이라는 게 맞잖아요.
그러면 좀 철거를 해야 되는데 신고한 거 수서역 사거리는 됐는데 세곡 사거리 거는 그대로 게첩되어 있는 거예요, 똑같은 현수막이. 그래서 신고에 의존하기보다는 자발적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좀 해 주는 게 좋지 않겠나, 자진이 아니라 자체 철거 그런 좀 시스템이 지금은 필요한 것 같은데 그런 방향으로 좀 진행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