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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32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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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많은 논리와 어떤 계획을 잘 해서 강남에 맞는 어떤 사업 개발이 추진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어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요즘에 현수막 때문에 불법 광고물 지금 말이 많은데 우리 직원들이 너무 고생 많으셔요.

여기서 저는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불법 뭐라고 그러지, 중국개입 부정선거라는 빨간 글씨의 현수막이 굉장히 여기저기에 많이 걸려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매번 신고하는 것도 좀 힘들고 그러면 우리 전담반 있지 않습니까?

불법건축물철거팀이. 그러면 그분들이 알아서 그거는 이미 불법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사안이면 가서 순회하면서 보이는 대로 다 이거를 철거해야 되는데 신고에 의존해서 철거하는 게 너무 뭐랄까 효율성이 떨어진 거예요. 저희는 오늘 신고해서 철거해서 고생하셨다.

그럼 내일 자고 나면 또 있어요. 그럼 또 신고가 들어와요, 주민들이. 이랬을 때 또 신고해야 이게 또 철거되고 이런 시스템 행정 시스템이 지금 현재 맞지 않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철거기동팀이 있으면 그분들이 현수막이 주로 게첩될 수 있는 도로를 순회하면서 보는 즉시 철거를 하면 되는데 왜 신고에 의존해서 철거를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