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어저께는 말씀 안 드렸는데 은마아파트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이게 교육청에 있는 건데 굉장히 속도를 빠르게 제가 해서 또 같은 그거는 세 가지 저는 항상 얘기하는 게 의원 또 집행부, 정책지원관 또 각 교육청 그래서 아마 최대한으로 은마아파트 같은 경우는 거의 한 달에 거의 해서 교육청 그것도 세종시까지 갔다 오는 게요 그게 쉬운 게 아니에요.
보통 1년 걸리는 거를 이번에 과장님께서 사실 과장님, 팀장님들 또 주무관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또 교육청의 그런 관계분들하고 연계성을 가지고 사실 굉장히 제가 어떻게 하면 국회까지 이렇게 해서 한데 그런 사례는 아마 굉장히 드물 거예요, 아마. 그렇게 해서 이게 좋은 사례가 돼서 아마 은마아파트 같은 경우는 좋은 사례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하고 같이 이렇게 함께 노력한 결과가 아닌가 그래서 저는 칭찬해 주고 싶어요.
주무관님들 또 팀장님들 이런 분들이 어떤 때는 조합장님들 만나면 그러더라고요. 어떤 주무관은 일도 않고 대답도 안 해주고 그렇게도 얘기하는 분도 있어요, 내가 사실은. 그게 아니고 서로가 소통의 문제고 또 그런 부분을 해보니까 이 일이 모든 게 집행부에다만 우리가 맡겨서도 안 되는 것이고 또 같이 의회와 또 정책지원관 또 담당자 직원들하고 같이 또 서울시와 연계성을 또 내지는 국회까지 연계돼 가지고 이렇게 이 일을 진행하다 보니까 굉장히 좋은 사례가 되거든요.
그래서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진짜 아마 교육 문제로 인해서 3차까지, 3차까지 가는 거는 거의 1년 이상 걸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저희가 그런 협업을 통해서 속도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됐다는 말씀드리고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