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우리 이승희 과장님 6월 말까지라 그래서 그동안 수고하셨고 또 현장마다 제일 먼저 가보면 나오셔가지고 모든 파악을 하는데 참 수고하셨다는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고 또 우리 구룡마을에 불 났을 때도 참 수고 많이 했어요. 했는데 그렇게 어떠한 일이 있을 때 재난안전과의 직원들은 아마 퇴근하고도 좀 불안한 상태 속에서 살지 않겠나? 또 예를 들어 그러한 불안하고 하면 스트레스 받고 아무래도 위에도 안 좋을 수도 있고 먹어도 소화도 잘 안 되고 그러는데 하여튼 끝나고 나셔서 건강 잘 챙기시고 저도 직원들, 과장님들 그만두시고 제가 취업도 시켜준 과장님도 계시고 자주 만나는 과장님들이 많은데 만나다 보면 그런 저런 지난 이야기들을 많이 허심탄회하게 하는 거를 많이 들었습니다, 들었고.
우리 관제팀에서도 옛날에는 제가 민원이 CCTV에 많이 들어왔는데 이 사이 저한테 민원도 거의 없는 걸로 봐서 참 잘한다고 생각이 되는데 AI 단계적인 적용이 점차적으로 해 나가신다고 하니까 정말 잘하셨다고 생각을 하고 밑에 팀장님들도 잘 하시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