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앞에 존경하는 이동호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저는 지역에서 살면서 늘 얘기하는 게 위례과천선 다른 노선은 지금 얘기하는 건 별로 없습니다. 그거는 새롭게 지금 진행 중인 사업들이라 또 개포동이라든지 아니면 일원동이라든지 아니면 세곡동, 수서동 이렇게 굉장히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게 우리가 의회에서, 기초의회에서 과연 이렇게 다루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 뭐 이거는 사실 전직 국회의원님들이 다 책임져야 될 일들이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본인들이 공약 지키고 공약을 안 지키고 다 지금 가서 다른 직업하고 있는 이런 부분도 그러면 공약을 왜 지키나 저는 이렇게 좀 생각을 해봐요. 사실 우리가 여기 있는 집행부 혁신전략과나 공간개발과는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줬는데 국회의원님들은 지금 움직이지도 않거든요.
본인들 뭐를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사실 이 청사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먼저 있던 국회의원님 내가 이름은 거론 않겠습니다.
그분들이 다 공약하고 지금도 공약했는데 사실 국회의원님들은 아무 소리도 않고 있어요. 그러면 과연 여기 지방자치 의원님들이 어떤 걸 얼마만큼 우리가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 부분도 좀 이렇게 우리 지금 사무행정을 하는 걸 관전하신다 그러면 주민 여러분들도 그런 질책도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고 국토부 또 서울시 이런 여러 관계가 연관성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얘기하면 우리가 어떤 영향이 크게 있는 것처럼 해서 지역 주민들이 얘기하는 거고 실질적으로 숙원사업이 지금 위례과천선이 굉장히 이거는 국회에 벌써 두 번, 세 번째 공약을 하고 있는데 아무 답이 없으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답답해 합니다.
그리고 공간개발과장님께서도 또 혁신전략과에서도 이게 맞나 몰라도 요새 맘카페에서 올라오는 거 저희 집사람을 통해서 보면 어린이들이 필요한 시설을 너무 그쪽에 치우쳤다 그래서 질타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거든요. 사실 수서, 세곡 같은 데는 젊은 엄마들 아이들을 키우는 데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많이 해달라, 이런 주민들의 요청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거기 올라온 거를 다 어떤 위원들 민주당이 됐든 국민의힘이든 국회의원이 됐든 시의원이 됐든 주민들이 굉장히 섭섭하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밑그림을 우리가 선이 있고 후가 있는데 위례과천선이 제일 먼저 이 문제를 다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나머지는 단계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미래전략기획단장님께서 그 부분을 제가 주민들 목소리를 전달하는 거예요. 그 부분을 정확한 답변이라기보다도 이렇게 책임성 있는 분들은 아무 소리도 않고 실질적으로 의회에서 우리가 큰 권한이라는 게 한계가 벗어나는데 사실 국회의원님들이 국토부나 서울시에나 이런 데 찾아다니면서 사실은 일을 해줘야 우리가 일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국회의원님들이 더 열심히 했으면 좋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