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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332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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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가 많은 혁신전략과 김서경 과장과 공간개발과장 공승호 과장께 한가지씩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혁신전략과장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자 19쪽에 보면 신규 철도노선 조속한 도입을 위한 교통난 해결에 제가 가장 관심 있고 그런 분야가 빠져 있어서 참 못내 아쉽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질의를 굉장히 집중적으로 했던 내용입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강남-성남 고속도로 간의 동부지하화 하면서 단절 구간, 한 약 2km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행감 때도 제가 많이 지적을 했었죠? 그거에 대해서 최근 김서경 과장께 보고를 들은 바는 있습니다.

못내 아쉬워서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일단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민자 구간과 서울시 재정사업으로 해서 29년 말, 다시 얘기해서 4년 내에 준공이 되죠? 준공이 되면 거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해 가지고 나오는 대치IC가 휘문고등학교 사거리에서 대치우성아파트 사이로 나오죠?

그러면 그 차가 다 강남에 일부 차가 들어가지만 대부분의 차량들이 성남쪽으로, 분당쪽으로 가는 차들이 대부분일 텐데, 그 부분들이 쏟아져 나올 텐데, 거기에 대한 교통 대책에 대해서 제가 행감 때 지적을 했던 내용이고요. 지금 강남-성남 고속도로 9.5km 구간, 금토동에서 일원IC까지 9.5km 구간이 24년도 5월 이후로 중단이 돼 있어요, 일원IC, 개포IC 반대하는 민원 때문에. 그러면 동부간선도로에 차는 쏟아져 나오는데 그게 중단이 돼 있으면 언주로 구룡터널 생기면서 언주로에 출근 때 차 쏟아져 나오듯이 퇴근길에 차가 쏟아져 나올 텐데, 뻔히 보이는데 4년 뒤에는 차가 쏟아져 나올 게, 거기에 대해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에서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강남구에서까지 손 놓고 있으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든지 대책을 마련해서 국토부와 서울시가 움직이게끔 노력을 해야 된다 하는 뜻으로 질의를 드리고 또 예정으로는 3월에 5분 발언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미리미리 대처를 안 하고 준비를 안 하면 우리 강남 병의 국회의원, 강남 을의 국회의원, 구청장, 시·구의원 다 굉장히 주민들로부터 원성과 원망을 많이 들을 걸로 예상이 들어요.

제가 드리는 얘기의 골자는 단절 구간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빨리 용역을 줘서 타당성 조사하고 서울시 재정이 됐든 국토부하고 매칭을 하든 2km 구간의 지하화를 만들어야 되고, 강남-성남 고속도로도 빨리 일원IC가 되든 헌릉IC가 되든 결정을 해서 지금 강남-성남 고속도로는 30년 상반기 착공으로 예정돼 있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