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네, 감사드리고요. 저도 늘 이게 우리가 의원 생활을 저도 8년째 하면서 이 부분을 우리가 위원님들도 알고 또 집행부는 물론 잘 알겠지만 어느 과에서 뭐를 해야 되고 위생과는 뭐를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을 좀 잘 알아야 사실 우리가 질의도 하고 또 예산편성 할 때 도움도 되고 제가 지금까지 경험에 의하면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역시 또 위생과에서도 지금 확인한 바로는 지역경제과에서 얘기하는, 말씀하는 것과 동일하게 지금 그런 말씀을 해서 사실은 저희 지역구이기도 하고 또 저희들이 거의 하루에 한 번씩은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그게 결국은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사실은 지켜주는 일이거든요.
건강뿐만 아니라 그렇게 지켜주는 거기 때문에 어느 과에 관계되는 과는 같이 참여를 해서 그 참여하는 만큼 우리가 같이 공생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국가가 필요한 거고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거고 의회가 필요한 건데, 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되게 좀 아쉽더라고요, 제가. 그 다 공통적인 게 거기에서 우리가 우리 관에서 협조를 해 주려고 그래도 그것을 안 받아줄 때 참 안타까운 일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가 행정은 늘 관심을 갖고 또 그 부분 같이 실행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수고를 좀 해 주시고요. 끝으로 의약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요양병원 같은 운영이 제가 볼 때는 제가 몇 번 참여도 하고 그랬는데, 그 운영은 잘 되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