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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333회 제1복지문화위원회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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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출 부탁드리고요. 이 요양보호사로 치매환자분들을 케어하는 부분은 그렇게 진행을 하면 한계점이 밑에 자녀분들이 이분들을 어딘가에다 맡기고 출근을 하셔야 되잖아요, 마치 노치원 개념으로. 어린이집이나 아이들인 경우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맡기고 출퇴근을 하듯이 어르신분들을 특히 치매환자분들 같은 경우는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갑자기 밖으로 나가셔서 길을 잃어버린다든지 하는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꼭 이분들을 어딘가에다 기관에다 맡기고 출퇴근을 해야지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자녀분들도 가능한 걸로 미뤄져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면 6,300분이나 되는 분들이 있으면 그분들에 대해서 우리 강남구가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야 될 텐데 겨우 40명 정도 밖에 지금 우리가 담아내지 못하고 있으면 나머지 그냥 거의 대부분 6,000여분에 달하는 다른 분들은 우리가 지금 케어를 못하고 있고 그러면 이 부분은 치매환자분들에 대한 서비스도 부족하지만 거기 자녀분들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출퇴근하시면서 항상 하루종일 근심걱정속에 있어야 되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강남구에서 지금 거의 이분들에 대한 거를 대응을 못한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예산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 일단 우선적으로 데이케어센터만이라도 일단 특히 우리 구립 데이케어센터만이라도 좀 이분들에 대한 케어를 하는 분들의 숫자를 대폭 늘려서 치매환자분들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