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손주하 의원 발언
그런데 좌석을 관리하는, 이렇게 3개 분단으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직원들도 관리 차원에서 좀 힘드셨겠죠. 중간에 떡하니 서서, 우리가 또 하필 궁 안에 있는 그런 길을 밟을 수는 없을뿐더러,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관리가 너무 안 돼 있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가 주요 내빈이 1열에 앉아있는데 그분들은 조금 서서 간단한 이야기도 대화도 나누실 수 있고 하는데, 일반 주민분들이랑 또 주민이 아니실 수도 있죠.
왜냐하면 그 안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완전 타 구민들도 들어오시거든요. 근데 아시는 분들은 서로서로 인사도 좀 하시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게 좀 타 구민 입장에서는 보기에 또 그렇다고 이렇게 민원식으로 넣게 되면 되게 당황스러운 거죠. 보통 1열, 2열이 주요 내빈분들이 많이 서로서로 아시기 때문에 인사도 하시고 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