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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295회 제3행정보건위원회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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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금 저희가 체육회장에 대한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들이 지금 굉장히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고 거기에는 의원들이 또 다수 참석을 했어요. 그러면서 “귀빈 열 분을 모시겠습니다.”라고 했어요.

그런데 물론 의원들이 항상 귀빈은 아니죠, 그냥 뭐 일하는 일꾼들이니까. 그런데 어쨌든 저희는 누구라고 얘기 없었으니까, 그리고 또 저 같은 경우는 지역구였잖아요. 그리고 다섯 개가 있었고, 네 개는 사람들이 다 섰어요, 바로 옆에 송재천 위원장님이 계셨고, 그래서 “아, 우리 나가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전에 저희한테 아무런 안내가 없었다는 얘기예요.

특히 저희 지역구 의원들한테까지도. 그러면서 체육회장 같은 경우는 그 자리에 세웠어요. 그러면 의원들이 어쨌든 두 번씩 했다 하더라도 같이 그냥 손잡고 같이 해도 돼요, 거기 한 명씩 더 끼어서.

그러면 더 보기 좋지 않을까요, 주민들이 봤을 때도? 그런데 굳이 체육회장은 그 자리에 세워서 그렇게 하게 하고, 지역구 의원뿐만이 아니고 다른 의원들도 그냥 안내 멘트 한번 없이,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안내를 해달라는 게 아니고 사전에 우리 팀장님한테든 우리한테든 이만저만 이런 행사 때문에 이렇게 하니까, 뭐 양해를 구한다고 할지, 아니면 사전 설명을 해 주시든지 양해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러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