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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295회 제4행정보건위원회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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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구비만 전액, 총대를 메고 예를 들어서 운영하지 못하게 전액 삭감을, 몰매 맞을 각오를 하고, 체육회가 8대 때부터 지금 현재 9대까지 너무 문제가 많잖아요. 그런 각오로 해서 예산을 전혀 안 주면 어떻게 생각해요? 시비하고 국비나 이런 매칭 사업은 어쩔 수 없어, 그런데 우리 순수하게 운영하라고 해서 구비가 나가는 그걸, 아무리 얘기해도 뭘 해도 듣지를 않아, 체육회장도 체육회에서 선출해 줘서 뽑아줬다고 해서 당당함이 있고, 우리 의원들한테 무슨 얘기도 없고, 우리도 선출직이지만 자기도 선출직이래, 그럼 우리 소통도 하고 대화도 하고, 의원들하고 얘기도 하고 그래야 되잖아요.

무슨 배짱인지 몰라요. 자, 그러면 방법은 딱 하나예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뭡니까?

예산이잖아요. 그 예산을 11월에, 속기에 남겠지만 11월에 우리가 예산 편성했을 때 우리 구비만 나갈 체육회의 모든 예산은 전액 삭감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어요. 구비만, 아니, 계속 발전된 체육회면 도와줘야죠.

그런데 8대 때도 시끄러웠지, 9대 때 지금 이렇게 불미스럽지, 매칭사업에 대한 예산은 손 안 댄다니까, 순수하게 우리 구비만 가지고 전액 삭감했을 때 체육회들이 난리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는 떳떳하게 우리 의원들이 할 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감안하시고 11월에 예산했을 때, 과장님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여기 팀장님 중에 한 분은 계실 것 아니에요.

잘 참고하세요.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체육회장, 전혀 의회 자체에서 봐도 그냥 그래요, 남 보듯이.

글쎄요. 이제 예산 줄 때 되면 의원님들 찾아와서 한 번씩 또 고개 숙이고 인사할지 모르죠. 그런데 지금은 체육회장님이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