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주차타워에 대해서는 제가 사실 좀 부정적인 생각이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중구민을 위한 주차장 개발에 대해서는 자주식으로 건물로 해서 뭐 1층은 상가, 2층은 무슨 주민들 커뮤니티 공간, 도서관, 이런 식의 개발을 저는 원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원한다, 이거보다도 장기적으로 중구를 위해서는 어떤 시설을 개발하면 좋을까, 이 주차장이 작기 때문에 10층짜리 높은 주차타워를 지어서 차만 많이 세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좋을까 아니면 건물을 지어서 주차 대수는 조금, 지금 79면을 확대하신다고 그러는데 이거 말고 한 60대 되더라도 건물을 지어서 자주식으로 하면 어떨까,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중구민을 위한 개발이 뭘까에 초점이 잡혀 있어야 된다고 저는 봐요. 주차장을 많이 넓히려는 그 목표를 첫째로 두는 게 아니라, 주차장도 확보하지만 중구민들이 장기적으로 10년이나 20년 후에 어떤 시설이 더 만족도가 높고 또 관리 감독도 좋고 또 유지하기도 좋고 흉물도 안 되고, 저는 그 기준으로 생각을 하다 보니까 주차타워는 사실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거든요, 정책적으로.
그런데 정책 집행자가 구청장이기 때문에 이런 주차타워 개발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 거고요. 좀 더 심사숙고 진행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고 듣다 보니까, 여기 신당공영주차장 말입니다. 신당하고 신당사거리, 이게 56쪽에 안전한 공영주차장 운영에 청구 신당사거리 공영주차장 노후시설 개선공사 설계용역이 2025년 5월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