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소재권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질의하는 요점은 부정당업체를 왜 지정을 안 했냐 이런 게 아니고, 지금 양은미 위원님께서 잠깐 얘기했지만, 바깥에서는 CJ가 그렇게 작년에 논란이 많이 있고 그래서 지금 시설관리공단도 그것 때문에 곤욕을 치렀잖아요. 그래서 저희 의원들도 의혹에 자꾸 질의를 하는 거고요. 그러면 최소한 그런 규정이 방금 이사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세 번의 경고 이런 게 안 됐다고 지금 말하는데, 그러면 이걸 좀 바꿔서 앞으로 이번에 안 됐으니까 앞으로라도 경고를 한 번으로 줄인다든지 규정을 조금 바꿔서 뭔가 이 직전에 문제가 있었던 업체는 최소 1년이든 2년이든 페널티를 줘야지, 그렇잖아요?
그냥 똑같이 일곱 군데 해버리면 그러면 바깥에서 볼 때는 CJ하고 뭔가 서로 얽혀서 차마 거길 못 끊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