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지금까지 저희가 32명으로 2년 동안 계속하고 있었잖아요. 그전에는 몇 명이었는지 모르겠고, 60명까지 언제 채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현재 6명이 늘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의 의상비니 뭐니 또 우리는 예산을 투여해야 해요.
거기다가 실버합창단까지 있고 구립합창단까지 있고, 이게 너무 사업이 많아지다 보니까, 이것은 문화정책과에 건의를 드려서 구립합창단하고 실버합창단을 중복되지 않게, 연령을 중복되지 않게 하든지 뭔가를 해야지, 연령은 다 거기서 거긴데 뭐가 달라요? 그렇잖아요? 21명이 계시는데 지금 17명이 60세 이상이면 불과 몇 명이에요?
네 분밖에 없잖아요. 네 분을 구립합창단으로 하고 실버합창단을 지금 오디션 해서 합격하신 분하고 같이 합해서 실버합창단으로 명칭을 바꾸든지 해야지 자꾸 만드는 것은 예산 낭비잖아요.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