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정미 위원입니다. 이제 우리 9대 중구의회 행정사무감사는 마지막이죠.
이번이 마지막 감사인데, 그동안에는 배워가는 과정이어서 감사가 뭔지도 모르고 지나왔고 이제야 조금 의회에서 감사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는데 벌써 이제 임기가 1년밖에 안 남게 되었습니다. 우리 관계 공직자 여러분들의 성의와 또 진정성 있는 대응, 또 각종 현안에 대한 민원이나 또 합당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의원인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성의껏 마무리해 주시고 하는 그런 모습이 정말 감사했고요. 특히나 이번 마지막 감사를 통해서 제가 느낀 것은, 행정이 우리 주민을 위한 행정이기 때문에 주민 모두가 행정의 절차라든가 결과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투명하고 적정하고 공정하게 행정을 했느냐, 그 부분이 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중구의회의 의원으로서 저도 투명하게 주민들과 소통하고 열심히 일하도록 더 노력할 거고요. 평생을 공직자로서 지내오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뭐, 사소한 것이라 할지라도 귀 기울여서 들어주시고 시정하려고 바로잡아 주시도록 노력하는 부분에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