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손주하 의원 발언
일단 처음 취지가, 타 구민까지 한 것은 우리가 첫 시도였고, 그다음에 우리 중구, 정말 많은 서울 시민들한테 홍보가 되어 있어요. 그중에서도 사실 타 구민이라고 하면 우리 구청 공무원들도 해당이 되죠. 많이 이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그것은 어느 정도 홍보가 됐으니 사실 그거에 대해서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이런, 서울시9988도 있고 워낙 많은 구에서도 시도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굳이 이렇게까지 돈을 써야 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정책이라는 게, 사업이라는 게, 돌고 돌아서 분명히 어느 정도 인기가 있을 때는 또 좀 없어져야 되고 누그러져야 되는 게 있잖아요. 삭감이 돼야 되는 것도 있고, 인기 있다고 돈을 계속 늘리면 우리는 한없이, 10억 더 잡아야 되는 상황인데, 이제 그걸 좀 잘 참고해 주시고요.
저는 사실 예산이 좀 많이 드는 것 중에 한몫하는 게 행사 이벤트 있죠. 남산걷기 때, 뭐 할 때, 뭐 할 때 해서 다산 성곽길 매주 수요일마다, 그런 게 꽤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