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10월인데 그전에 우리가 돈을 줘야 돼, 그런데 과장님도 안 계셔, 팀장이 한다는, 내가 지금 팀장을 별로 못 믿는 게 정동야행 의원님들이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 지적 나왔잖아요. 열심히 한 건 알아요. 뭐 다 알겠는데 그만큼 또 의원님들이 기대를 많이 했고, 유은정 팀장님 같은 경우는 기대를 했지, 왜?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걸, 그런데 똑같더라 이거야! 이 행사는! 마음에 안 든다 이거야!
그런데 과장님도 안 계시는데 팀장님을 믿고 5000만 원을 줘라? 그런데 만약에 신라호텔에서도 예산 안 받아 왔어, 예를 들어서 후원을 못 받았어, 그러면 5000만 원 갖고 하겠다? 이것 생각 좀 해 봅시다.
깊이 생각을 해서, 이제 과장님도 바뀌고, 실력 있는 과장이 또 예산을 그만큼 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나는 과장님 능력을 더 높이 평가하는 사람인데, 과장님도 안 계신다? 그런데 지금 7, 8, 9, 10, 거의 4개월 정도 되는데 내가 뭘 믿고 이걸 합니까!
만약에 이것 안 되면, 또 나중에 예산을 이렇게 해서 감추경하면 어떻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