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조미정 위원입니다. 이 헌혈 권장 사업이 저는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금 헌혈 수급이 안 돼서 굉장히 곤란에 처해 있다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저도 보고 있었고. 비록 사업은 중요한데 1000만 원 저희 예산이 상품권으로, 중구민이 헌혈했을 때 지급되는 상품권이 1000만 원이잖아요. 1000만 원이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클 수 있는 돈인데, 이게 허투루 쓰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어제 손주하 위원장님께서 계속 질문을 드렸잖아요.
어떻게 중구민인지 확인할 것인지, 그러면 중구민인데 못 받는 경우가 있지 않느냐, 그런 민원이 생기지 않느냐, 그걸 우려해서 계속 답변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 답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좀 경각심을 갖고 일을 했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답변이 허술하냐,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 빨리, 실제로 거주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어떤 게 필요한지 질문을 계속했고 답변이 안 돼서 이렇게 됐는데 지금 답변이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