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소재권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말미에 이런 말씀드리겠어요. 저희가 9대, 어찌 보면 마지막 예산 심의하는데, 이제 10대 의원들이 들어오겠죠. 의원님들이 들어오시는데, 보면 우리 집기 같은 거라든지 의자라든지 이런 부분이, 쓸 만한데도 어느 의원님들은 마음에 안 든다고 교체해 달라고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좀 뭔가, 사용연한이라든지 내구연한이라든지 이런 규정이 있어서, 그냥 무조건 의원님들이 얘기를 한다고 그래서 그냥 교체해주고 그런 건 우리가 좀 삼가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은 좀 우리가 각성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의원을 지칭은 안 하겠지만, 그러니까 의장님실이라든지 부의장님실은 내방객들이 많이 오시니까 이해가 돼요.
그런데 일반 의원실은 뭔가 사무적으로 해야 돼요. 사무적인 그런 방이 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방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건 좀 우리가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