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대비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주민자치센터가 생긴 지가 몇 년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직원들은 그럼 뭐 해요?
그냥 보안관이 있어서 다 해주면 직원들은 무슨 일을 해요? 가보면 하는 일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던데! 그렇게 바쁘지는 않잖아요.
직원들이 막 정신없이 일하는 거, 민원창구 가서 못 봤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정신없이 일하는 직원들이 있었어요? 다 무인자판기 있어서 웬만하면 거기서들 다 출력하고, 그래봐야 정말 수작업으로 못하시는, 연세드신 분들이 가서, 물론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까 큰 소리는 나겠죠.
그렇다고 보안관까지 필요한지는, 좀 이해를 할 수가 없고 너무 과하다, 직원들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좀 저는 불만이 많습니다. 그리고 재정사업 평가 결과에서 24회계연도 투자성이나 행사성 사업목록 및 주요 심사의견을 제가 서류제출을 받았어요. 이거는 기획예산과에서 자료는 준비했는데, 자치행정과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주민화합행정이 평가 결과는 ‘보통’이에요. 지금 이 부서에서 하고 있는 일들은,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 지원은 ‘매우 우수’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