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매년 문화재단이 지금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물 먹는 하마가 됐어요. 작년에도 대극장 리모델링하느라고 상반기에 전혀 일을 못 해서 수익도 많이 마이너스가 되고 그게 또 지금 이렇게 오는 것 같은데, 인건비는 매년 지금 인상이 되고 있고, 그래서 계속 모자라서 하는데 진짜 심각하네요. 먼저 2025년도 본예산 변경 내역 보고서를 보면 차액이 이사회 승인하고 의회 제출하고 금액이 차이가 있습니다, 5410만 원이요.
그런데 저희가 구립 예술단체 의원발의를 4480만 원 했고, 꿈의 오케스트라 의원발의도 3000만 원 했어요. 그럼 이게 합산해서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총액으로? 예산팀장님이 설명할 수 있나요, 이것 어느 분이 설명할 수 있나요?
그러니까 총액에 5410만 원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지금 5410만 원이라는 차액은 여기 플러스마이너스 해서 해 놓은 것이고, 우리가 순수하게 의회에서 집행한 7480만 원이 그대로 총액에 합산돼야 되는데 왜 5410만 원만 합산돼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