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은 청구동 주차장 같은 경우에도 그 옆에 부지들 매입하거나 여러 가지 안을 내놓고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었는데, 주차타워라는 것은 이번에 이 편성 내역을 보면서 주차타워 계획이라는 걸 알게 됐거든요. 그런데 신당역 3번 주차장도 원래는 자주식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에도 자주식으로 원래는 계획이 돼 있다가 주차타워로 변경했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행정을 책임지는 사람들 입장에서 주차장이 급하기 때문에 주민 편의시설을 빨리 확보해야 되겠다라는 목표를 갖고 주차타워로 결정을 한 부분은 주민들한테 더 많이 의견도 듣고 또 그 지역의 바로 옆에 인접해 있는 사람들 의견도 충분히 듣고서 결정해야 할 내용 아닌가 그 문제를 계속 저는 말씀드리고 있어요.
도시의 대로변에 주차타워가, 전국의 어느 지역 얘기를 들어봐도 주차타워 주변이 활성화되거나 또는 사람이 거기서 무슨 활동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침체되는, 뭐라 그러죠? 분위기가 밝지가 않은 그런 게 있는데 그런 주차타워에 대해서 계속 주장하는 게, 현재 시점에서 주차타워가 모양은 좋을 수 있어요. 지금은 겉을 제대로 꾸미고 멋있게 설계를 하니까.
그런데 그 주차타워를 했을 때, 제가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신당역 주차장에 6층짜리 계획하는 것. 그거는 유지관리비가 얼마나 듭니까?
예측을 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