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손주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부동산정보과인가 이런 데에서도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렇게 막 남발을 하니까, 저는 그런 것도 다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인지를 하고 있는 저조차도 사실 그렇게 남발되니까 안 보게 돼요. 그리고 갈등에 대해서 내 관심 분야가 돼야 사실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카톡이 여러 개 오는, 그냥 광고성이랑 똑같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채널을 운영하는, 제가 보니까 이 20만 원 정도면 채널을 만드는 정도밖에 안 돼요. 그 이후에 메시지를 또 발송하려면, 아까 모바일 중구광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처럼 또 추가 비용이 들어가요. 메시지 건수가 많아질 것이고 사람들이 ‘좋아요’ 누르면 그분들한테 메시지를 계속 발송할 것이고 메시지를 발송한다고, 지금 보니까 웹툰이나 현수막 정도밖에 없긴 한데, 나중에는 이것에 대해서 또 발송하는 메시지 내용, 콘텐츠 제작 해서 또 비용이 들 거예요.
계속해서 돈이에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안 하시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