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손주하 의원 발언
폭을 넓히면서 대신 대관료를 좀 더 올리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중구민은 당연히 기존이랑 금액을 유지하되, 중구 관내 사업하시는 분들도 유지를 하되, 좀 더 다른 세션에서 카테고리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대관료를 한 30%로 올린다든지, 50%로 올린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도 민간보다, 완전 민간에서 하는 것보다 싸면 사실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서 우리도 어쨌든 이 공간을 더 활용시킬 수 있고, 구 수입도 늘릴 수도 있고, 그다음에 홍보도 되고, 그러니까 결국에는 확대 범위를 넓혀야 더 이 장소가 홍보가 될 거거든요.
그때 가서 다시 축소를 하면, 우리가 예약률이 높아졌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중구민들을 위한 공간이라고 해서 다시 축소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사실 이 자체도 홍보가 안 돼 있어요, 이 장소 자체가. 저희 같은 경우도 그나마 인지를 하고 있으니 사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는 거지, 아니면 일반인들은 모르시잖아요. 그래서 일단 처음 확대는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고민을 한번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