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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손주하 의원 발언

298회 제1행정보건위원회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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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어서 하나만 할게요. 제가 유일하게 질문하고 싶었던 게 영상지원센터였거든요. 영상지원센터 아까 조미정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 하루에 한 건도 예약 없는 날이 허다하겠더라고요. 165건이면 사실 하루에 한 건만 쳐도 1년에 절반 이상이 노는 거고, 그다음에 하루에 겹치는 날도 있을 거고, 그러면 절반, 거의 한 3분의 2는 논다는 건데, 그러면 제가 이거 대관 범위를 들어가 봤거든요, 예약센터 홈페이지를.

그랬더니 대관 범위가 안 되는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정치적인 것 당연히 공공이니까 정치적인 것도 안 되고, 뭐도 안 되고 뭐 이렇게 돼 있던데, 이런 대관 범위를 좀 넓힌다거나 하면서 차라리 사용료를 좀 더 그런 범위에 해당되는 뭔가 두 번째 세션이라든지, 세 번째 이런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대관료를 좀 더 받으면서 우리가 범위를 넓히면 안 되는 걸까요? 그게 아예 안 되는 건가요?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