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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298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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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금 말이 엄청 많아요. 캣맘이라는 분들은 어떤 직업이 아니고 동물을 보호하고 이런 길고양이도 우리가 같이 보호해야 된다라는 사회 운동하는 비슷한 모습인데, 그냥 캣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아, 뭐 자기들이 알아서 하지.” 그 발언을 제가 같이 면담을 했는데 굉장히 무시하면서 대화를 하시더라고요. 그게 우리 관에서 해야 할 일을 주민들이 나서서 해 주시는 거기 때문에 그 주민들이 그 안에 마음대로 들어가게 하는 건 안 되죠.

안 되지만, 최소한 그들이 요구하는 규격 정도는 맞춰서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지금 중구가 이제 시작이고 처음으로 다 이주해서 철거하고 있는 중이니까 서울의 중심 중구라고 하셨으니 중구가 그래도 생명 존중 도시 중구 그 브랜드를 얻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그 입구, 출구 그것을 한번 보세요. 그거 말도 안 돼요.

그건 뚫은 것도 아니에요.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