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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298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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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반 주민이 생각했을 때는 건축과가 공사 현장을 제일 많이 알지 않습니까? 허가도 내주고 공사 진행 상황도 알기 때문에 그런 현장에서 단순한 수신호를 한다든가 교통 차단을 한다든가 행인들이 지나가는데 안전하게 지나가도록 지도하시는 그런 일자리를 우리 중구청에서 주민들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한번 말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또 모집해서 교육을 시키고 한 적이 있어요.

그러면 그게 부서 간의 업무가 좀 공유가 돼야지 일자리도 많이 확대되고 하는 거지, 민간건축 공사장 현장 사업자들이 구청에 뭐, “사람 구해주세요.” 이렇게는 안 하잖아요. 그러면 현장에 혹시 단순한 일자리가 필요할 때 우리 중구민을 채용해 달라든가 아르바이트를 써달라든가, 이런 요구를 부서 간 협조를 하면 좀 효율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