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것도 진짜 고민을 해봐야 될 게, 지금 새로 주민센터 행정복합타운이 생기면서 소공동도 그렇고 을지로 청사도 그렇고 또 신당누리센터도 그렇고 컨벤션홀이 좀 많아지긴 했어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지금 거기를 다시 또 컨벤션홀을 만들기 위해서 하면 그만큼 또 예산이 투자돼야 되고 컨벤션을 빌려주고 임대하는 데 그렇게 많은 수익을 얻지 못할 것 같고요. 지금 계속 거기도 저희가 출연금도 매년 또 인상할 수도 없고 힘들다 보니까, 그래서 일단은 항온항습 설치를 하게 되면 예산이 얼마가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지금 보면 전시료 수익이 꽤 괜찮으면 적자가 아니라면 지금처럼 진행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아쉬움은 있죠, 우리도 옛날 기억에 거기서 컨벤션홀을 이용해서 많은 활동들을 했으니까. 그런데 굳이 다시 되돌릴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 싶긴 하거든요. 한번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