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수업이고, 그것은 거의 예전부터 멋지게 잘 해놨는데, 과연 골프처럼 파크골프도 학교에 그렇게 적극적으로 교장 선생님이, 아니, 이거 하나 해놓으면 좋죠. 그런데 이것도 열성적으로 하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까 노력을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나는 우리가 충무창업큐브 그거 안 하기로 그렇게 했는데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했나 해서 한번 물어본 거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생활체육 대축제 있잖아요. 자, 이게 굵직굵직한 일들 남산 걷기대회라든가 이런 것도 하는데, 이거 보면 체육관광과에서도 하겠지만, 이것을 부서에서 나눠서 지원 같은 거 하나요? 내가 궁금한 것은 우리 구비가 많이 들어가고, 95% 들어가는가, 그리고 국비예요.
왜 시비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아요? 아니면 공모라든가 이런 게 없어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이런 체육대회에 왜 시비가 거의 없고 구비로 거의 나가는 건지, 그러면 내가 부서별로 따로 시비를 받아온 것이 있는 건지 이걸 좀 보려고 지금 찾아봤는데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국비 5% 받아오고 나머지는 구비로 다 하는데, 과에서 공모라든가 지원이라든가 어떤 시비를 받아올 수 있는 명분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