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 소재권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상권발전소에서 상인들이랑 같이 토론도 하고 회의도 거쳐서 아마 분명히 문제 제기는 있었을 거예요. 말이 없었을 리가 없어. 우리 같은 사람 하루 잠깐 이렇게 갔어도 그 느낌을 아는데 상인 회장님이나 그 지역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모를 일이 없잖아요.
그런데 물론 행사도 중요하지. 어찌 됐든 행사에 투자한 돈은 일회성이잖아요. 그냥 한 번 행사 딱 하고 그 돈이 딱 없어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렇게 열악하고 그 환경이 지금, 전통시장과는 시장을 갖다가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여기는 추워서 젊은 사람들이 나중에 왔다가 그냥 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업을 하려고, 장사를 하려고 중앙시장에 그 안에 뭘 이렇게 만들어서 하시는지는 난 모르겠어요, 눈으로 확인을 안 했으니까. 그런데 너무 휑하더라고. 그랬더니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일을 못 해요.
여름엔 너무 더워서 일을 못 해요. 그러면 뭔가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거기에 대해서 대책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