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아무도 볼 수 없는 것.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우리도 보고 싶은 그런 것들. 혹시 소재권 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위원들이라도 뭔가, 저희가 지금 진짜 뭘 원할까. 계속 불만이었잖아요. 4년 내내 불만이었었거든요.
채워지지 않았어요. 항상 부족하다. ‘아, 이거 아닌데.
이거 아닌데.’ 계속 생각했던 것들이 제가 결론을 내보면 그런 감성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거 아닌가 그런 거였던 것 같아요. 그거는 내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그건 제 생각이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좀 더, 단체장 오신 분들 있잖아요.
각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이 오시잖아요. 그분들도 다 불만일 거예요. 가을이니까 아직 시간이 있잖아요.
한번 그분들한테 원하는 것들이, 공연에서 뭐가 보고 싶은지 한번 설문조사를 해보셔서 그렇게 구성을 해보는 게 어떨까. 단순히 여러분이 생각하는 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