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강운희 의원 발언
위원 이것도 서로의 개인 차이긴 해요. 학부모들도 이게 좋다 나쁘다, 저는 지금 이런 상황은 아니긴 한데, 이렇게 돌봄교사들의 처우나 이런 부분들이, 돌봄이나 이런 거를 또 이렇게 맡고 있는 것 자체도 사실은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이긴 해요. 아이들을 맡기는데 좀 마음 편히 맡기고 또 일도 좀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좀 만들어 주면 훨씬 더 좋을 텐데, 돌봄교사의 처우까지도 생각하고 이런 부분까지는, 막상 제가 학부모나 아이를 키워본 엄마 입장에서는, 그냥 단편적인 것만 보게 되는 거죠. ‘아, 저기는 저런데 우리 애들은 못 가네.’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시는 주민들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거죠.
이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다 꼼꼼하게 볼 수 있는 학부모들이 많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