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e음카드가 뭐 그렇게 홍보비용이 필요합니까? 돈을 주겠다는데 다, 다 잘 쓰고 있는데. 아니, e음카드 홍보비용이 따로 뭐가 필요 있습니까, 과장님.
과장님, e음카드 안 쓰세요? e음카드를 많이 씁니까, 일반 신용카드를 많이 씁니까, 과장님? 아마 다수의 사람들은 지금 캐시백 10% 이상 20% 준다 그래 갖고 다 e음카드 써요.
이것만큼 더 큰 홍보 효과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뭘 또 홍보를 하겠다는 겁니까? 도대체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과장님 뭐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아니, 50만원 쓰면 10만원 캐시백 준다고 그래 갖고 다 쓰고 있는데 거기다가 또 홍보비를 넣어 홍보요원 쓰고 매니저 쓰고 뭐 쓰고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된다는 거죠. 이거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시하고 발도 좀 맞추고요. 시에서 지금 예산이 없어 갖고 못 하겠다고 전액 삭감돼 갖고 안 하고 있는 걸 명절 되면 푼다 그러니까 우리 예산을 세우겠다.
나 그 정도는 이해를 가겠다고요. 그런데 이건 제가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거 상품권 매니저 인건비, 지역사랑상품권 홍보비 이런 부분은 짚고 넘어가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