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면 제가 우리 실장님 아직 파악이 안 되셨다 그러니까 그걸 확인하셔 갖고 저한테 말씀을 주는데요. 이렇게 다섯 군데에 복수 직렬이 갈 수 있던 걸 한꺼번에 세 자리 없애버리고 두 자리는 복지직만 갈 수 있다, 이러면 계속 우리 실장님 말씀은, 말씀하시는 우리 845명이 여기 올 때는 일은 많지만 승진이 빠르겠다 그러고 왔는데 이걸 갑자기 급격하게 자리를 틀어버리면 이게 기존에 있던 사람들하고 또 못 가게 됐던 사람들, 기대가 있었던 사람들과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이걸 만약에 우리가 시작함에 있어서 충분히 기존하고 달라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 제가 인정을 안 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이렇게 급격한 변화를 주면 그쪽에 못 가는 직들은 또 나름대로 서운함을 넘어서 힘도 빠지는 거고.
그러니까 그런 정도는 배려하면서 같이, 같이 이렇게 좀 해 주지 이걸 그렇게 갑자기 그냥 다 행정직 쪽으로 밀어버리면 이쪽 바깥에 나가 있는 우리가 직렬에 계신 분들 많지 않습니까. 제가 일일이 열거 안 해도 아시죠, 네? 농직부터 시작해 시설직 뭐 이런 거 쭉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은 또 그런 분들 나름대로의 문제가 있으니까 실장님, 좀 형펑성 내지는 조절을 좀 하셔 갖고 이런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왜 웃어요?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이게 복수직을 만들어놨다고 행정직이 못 가는 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걸 그냥 그냥 행정직으로 못 박아버리면 그분들에게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충분히 행정직하고 복수직으로 열어놓고도 청장님의 인사권은 청장님의 고유권한이니까 같이 실장님하고 다 협의해가 보낼 사람 보내고 당길 사람 당길 수 있잖아요.
그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가지 말라는 게 아니잖아. 열어놓는 거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