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동권 의원 5분자유발언
김동권 의원입니다. 우리 의원님들, 선배의원님들이나 의장님 또 동료 의원님들! 다 비슷한 마음일거라 생각됩니다. 4년간의 소외를 말씀드릴 때 착잡하지 않을 의원님들이 안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 역시 그렇습니다. 이 시간 굳이 말씀드리고 싶다면 일하는 과정 속에서 혹시 제 의도와 다르게 가슴의 상처랄지 이런 게 있었다면 이해해 주시고 또 해소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으면서 많은 부분 아쉽고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만 협조해 주시고 호응해 주신 의원님 한분 한분께 감사드리고요.
아까 정경남 위원장은 여성보육과하고 건설과하고 민원이 많았었던 것 같은데 저 역시도 건설과 민원도 많고, 그런데 과장님들이 지금 많이 안 계셔서 얼굴을 보고 말씀을 드리기가 그럴 것 같은데 공원녹지과, 노인장애인과 또 복지과 직원 분들 건축과 이런 쪽의 일이 많았습니다, 제가 볼 때는. 또 체육시설지원단, 문화체육과였었죠. 그런 우리 과장님들 또 팀장님들, 부서원들한테 정말 고생하셨다라는 말씀드리고 그 실무부서에 팀이나 인원배치가 좀 많아서 그런 부분들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바람이고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민선7기가 시작되면 그런 부분들이 또 재검토돼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부서가 힘이 있고 능력 발휘를 할 수 있도록 인원을 재배치해서 하는 것도 방법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의원님 한분 한분께 감사드리고요. 이성수 구청장 권한대행께도 감사드리고 각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이 자리에 오시지 않은 팀장님들, 팀원님들께 감사드리고.
그리고 오늘 보니까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마이크도 새롭게 해놔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박정석 국장님을 비롯한 전문위원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